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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모습

뒷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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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을 맛있게 먹은 후
흔히 식당에 놓여있는 박하사탕을 하나 맛있게 물고서
사무실로 돌아왔다
-_-;; 혀끝에 느껴지는 박하사탕 외에 이질감........
처음엔 털인줄 알았으나.........
혐오 스러울 수 있으니 보고 싶은 사람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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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기 반말체라도 용서해주세요 'ㅂ'/
휴가 가기 이틀 전날 회사에서
오른쪽 가슴이 아프더라
잠을 잘못자서 어께결림으로 그런줄 알고 한의 원을 가는데 난생처음
걷다가 숨을 할딱 거려 보기는 처음 뭔가 크게 잘못 되었구나 생각이 들더라
다음날 저녁에 응급실에 갔더니 한쪽폐에 공기가 완전히 빠졌다고
소견서 써주면서 3차병원으로 가란다. ㅠㅠ
내 X-Ray사진을 보면서 웃음 밖에 안나왔다. (이유는 모른다... 병원 가기 싫어 서 일까?)
병명인 기흉 이라더라
삼성서울의료원 응급실에서 저녁 11시즘 오른쪽 가슴 옆구리에 관을 꼽고 강제로 폐화 흉막 사이에 공기를 빼내게 되었다.
12시간 정도 관을 꼽고 응급실 생활을 한듯..
여차저차 지금은 집에서 요양중...
기흉에 대해 요약하자면
사람 목 아래 가슴에 좌우로 폐가 있고
이 폐를 완전히 밀폐하고 둘러싼 흉막이 있다. 폐와 흉막 사이엔 윤활유 같은게 있어 거의 공기가 없는 상태라고 하는데 맞나?
가슴의 갈비뼈라고 하지? 이 갈비뼈가 급격히 커지면서 폐 성장속도가 못 따라 가서(횡설수설)
폐에 기포가 생기다가, 이 기포가 어떤 원인에 의해 터져서 폐와 흉막 사이에 공기가 차서 폐가 쭈그러 드는 거란다.
발병원인은 특별히 없고
주로 키크고 마른 사람이 잘걸린단다.(난 체격좀 있는데 살도 좀 있고 ㅠㅠ)
그중에 흡연을 하게 되면 발병확율이 높고 급격한 운동시 폐활량이 늘어나면서도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심하지 않으면 집에서 요양조치를
심하면 나같이 옆구리에 관 꼽는다.
한번 발병시 재발 확율은 50 : 50 이며 평생 재발 하지 않을 수도 있고
만약 재발시 수술 아니면 그 다음 재발 확율은 80%로 급격히 상승한다고 한다.
급격한 운동도 원인이 될 수 있음으로 등산을 주로 권한다.
수영복 까지 사서 좋아라 했는데 ㅠㅠ
결국은 못가게 되는구나
이제 매주 등산에 취미나 붙여 체중감량이나 노려야 겠다.
Posted by Naturallaw
어느 누군가의 MSN대화명 딱 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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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문득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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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turallaw
_-_)/ 뭘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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