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찰상소자, 적은 렌즈군, 등등 단점들을 재껴버리고 구매 하게 만든 기종
더블렌즈킷 + 속사케이스 + 1G CF
간단한 사용기를 작성해 보자면
(전문지식이 부족한 사용기 입니다.)
(대부분은 수치대비 느낌을 기준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신 다면 배우는 자세로 글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ㅂ'/)
딱 이것만 샀는데도 상당히 만족스러울 만한 촬영 결과를 보여준다.
더블렌즈킷에는
14-42mm F3.5-5.6
40-150mm F4.0-5.6
렌즈 2개가 들어 있는데 14-42만으로도 프로적인 용도가 아닌 일상 생활 기록용이라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만큼 잘 찍힌다
(똑딱이만 만지다 DSLR로 찍어서 그렇게 느낄수도 있다,
아니 화소가 깡패란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 -ㅂ-;;;;)
14-42mm의 경우엔 35mm 기준 환산으로 28-82 정도가 될텐대도
적당히 시원한 시야감을 주고

동내 근처의 공원 풍경(리사이징 만)
첫샷은 아니지만 여태 찍은것중에 가장 잘나오지 않았나 싶은 사진
집안 화단에서 아부지께서 키우고 계시는 꽃~ 이름은 --a
적당한 줌을 지원해 사물을 기록 하는데에도 렌즈 한개로 편하게 찍을 수 있다

리사이징만

리사이징, 밝기 조절만
40-150mm의 경우엔 인물을 꽉차게 찍을 때 나름대로 괜찮을 느낌을 준다.

이 세상에서 내가 사랑하는 몇 안되는 사람중 두 손가락에 꼽히는 사람(어머니)... 원본은 절대 안된다는 말씀에 착한 아들 답게 리사이징, 리터칭(기미, 주근께등..), 오토레벨....
본체의 손떨림 보정이 없어 찍기 조금 어렵다.

동생이 찍긴 했지만 손떨림으로 날아가 버린 핀트(?) (원본에서 특정 부분 크롭)
결론
- 프로급의 스펙이 필요하지 않고 렌즈를 자주 바꾸지 않지만, 간혹 바꿀 필요 성이 있는 사람 이나,
취미생활 또는 생활의 일부분을 컴팩트 디카가 아닌 DSLR로 기록 하고 싶을 때
- 보급형이지만 생각보다 쓸만한 구성
- 화소가 깡패??
- 여자들은 원본을 남기는 것을 두려워 한다(응??)
- 하지만 손질된 사진은 아주 좋아한다 :)
Posted by Natural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