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키보드는 둘다 무선이며 2.4Ghz의 주파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멀리서도 잘될거 같은 느낌이 든다. (아직 해보진 않았다)
무선이라서 징글징글한 선에서 아주 자유롭다. 대신 베터리가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조마감이 든다. (메뉴얼이나 선전에서는 향상된 베터리 관리 기술적용이라곤 하지만...)
가끔 주파수 혼용 문제인지 키입력이 좀 딜레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봐줄만 한정도다.
마우스
마우스 자체는 레이저 방식이고 버티칼 마우스와 흡사 하지만 약간 좀덜 기울어져 있는듯 하다.
마우스는 서양인 손 크기에 맞춰져서 인지, 조금 큰감이 없잔아 있다.
사용 중인 사진 (책상 정리좀 할껄... OTL)
위 사진처럼 자연스럽게 팔이 벌어지게 되서 피로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라고 추측....
보통의 키보드는 키보드 뒤가 들려서 경사를 이루는데
이 키보드는 키보드 앞쪽에 탈부착 가능한 지지대가 있어서 손목을 자연스럽게 펴주는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키감은 기존의 체리 키보드에 비해서 좋은 편은 아닌거 같지만 맴브레인 방식의 쫀득한 느낌은 기계식과 비교해서 나쁘지 않다.
회사 사람들의 이것저것 키보드를 다 쳐봤지만 역시 최고의 키감은 리얼포스가 아닐까 생각된다.
산당일 날밤 새고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일을 할 수 있었다는 훈훈한 뒷 이야기가(?).